제주에서 결성된 7인조 밴드로, 힙합과 록을 경계 없이 섞는다. 제주 방언으로 못난 귤을 뜻하는 '파치'를 대표곡으로 삼았고, CJ문화재단 튠업 26기 선정과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루키 무대를 거치며 활동 반경을 넓혀 왔다. 팀명에는 대중의 마음을 훔친다는 뜻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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