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대학교 동문 다섯 명, 권다현·이도훈·이휘원·김채현·김대훈이 모여 결성한 can't be blue는 2024년 6월 싱글 '사랑이라 했던 말 속에서'로 데뷔했다. 록 사운드에 재즈, 발라드, R&B를 더한 음악을 선보이며, 데뷔곡은 별다른 홍보 없이 1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300만 회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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