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우와 사토 유키에가 함께 서는 무대다. 사토 유키에는 일본 도쿄 출신으로 1995년부터 서울 홍대 앞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기타리스트이며, 밴드 곱창전골을 이끌고 매달 즉흥 연주회 '불가사리'를 열어왔다.
예정된 공연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