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준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2026년 충남 아트센터 고마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앙상블 에클라 정기연주회, 선율의 파편: 가을의 모자이크' 무대에 섰다. 이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앙상블 공간 프로젝트 열 일곱 번째 이야기: 여행과 이방인'에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장르: 클래식, 서양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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