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클래식 공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년 9월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싱잉 앰배서더스 오브 코리아 창단 연주회' 출연을 앞두고 있다. 장르: 클래식, 서양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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