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은 2026년 경기아트센터와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 무대에 올랐다. 같은 해 10월에는 아양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양촌리 러브 스캔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장르: 클래식, 서양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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