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우는 독주와 앙상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온 연주자이다. 2026년 예술의전당에서 '김길우 클라리넷 독주회'와 '제20회 기념 유터피 윈즈 정기연주회'를 가졌으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랐다. 장르: 클래식, 서양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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