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는 서울과 제주 등 여러 지역 무대에서 활동한 아티스트이다. 2026년 7월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소프라노 양귀비 & 메조소프라노 김미영의 혁신' 무대에 올랐다. 이어 같은 해 9월에는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이중섭, 10주년 기념 공연 [제주]'에 참여하였다. 장르: 클래식, 서양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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